OUR STORY
달을 보면,
누구를 떠올리시나요?
한때 우리는 달을 올려다보며
토끼가 떡을 빚는다고 믿었습니다.
백월옥은 잊고 지낸 그 마음에서 시작합니다.
문득 떠오른 사람에게, 오래 간직한 마음을 전하는 일.
정성껏 빚은 한 알에 그 마음을 담습니다.
귀한 분께, 백월옥.

OUR STORY
한때 우리는 달을 올려다보며
토끼가 떡을 빚는다고 믿었습니다.
백월옥은 잊고 지낸 그 마음에서 시작합니다.
문득 떠오른 사람에게, 오래 간직한 마음을 전하는 일.
정성껏 빚은 한 알에 그 마음을 담습니다.
귀한 분께, 백월옥.
THE FIRST COLLECTION
01 — GANGNEUNG COFFEE MOCHI
백월옥의 첫 번째 한 알
GANGNEUNG COFFEE MOCHI
쫀득한 찹쌀피에 깊은 커피 향과
부드러운 팥앙금을 담았습니다.
한 잔의 여유처럼, 천천히 나누는 달콤함.
FOR SOMEONE DEAR
고마웠던 마음도, 보고 싶은 마음도.
백월옥 한 상자에 담아 전하세요.
MEET BAEKWOLOK
새로운 소식부터 귀한 선물까지.